정치/사회
-
외교부, 한-이란 외교차관 회담 "동결자금 해제 시급"
외교부는 이란핵합의(JCPOA) 협상 대표들과의 협의를 위해 비엔나를 방문 중인 최종건 제1차관이 현지시간 6일 알리 바게리 카니(Ali Bagheri Kani) 이란 외교 차관과 한-이란 외교차관 회담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바게리 차관 취임 후 가진 양국 차관간 첫 만남에서 양측은 동결자금문제를 포함한 한-이란 관계 전반에 대한 대화를 나눈 것으로 ...
-
용홍택 과기정통부 차관 "여성과학자 지원 지속적 강화할 것"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7일 용홍택 제1차관이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이하 WISET)을 방문해 2022년 여성과학기술인 육성에 대한 현안을 논의하고 코로나19 방역 실태도 점검했다고 밝혔다.WISET은 여성과학기술인의 육성과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지원을 위해 다양한 정부 정책을 시행하는 공공기관이다.용홍택 제1차관은 ...
-
세브란스병원노조, 농성 56일째 "노조파괴 규탄한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서울지부는 6일 세브란스병원 청소노동자들이 `노조 파괴`에 대한 병원 측의 책임을 물으며 농성에 들어간 지 56일째를 맞이해 `집중투쟁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노조는 이날 병원 측에 `노조파괴`를 주도한 직원의 징계와 사과, 노조의 교섭권 회복 등을 요구했다.
-
윤석열, 추락하는 표심 돌리기 위해 초강수... "오늘부로 선대위 해산"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민주당 상대 후보에게 최근 여론조사에서 오차범위를 벗어나는 지지율로 표심이 추락하자 이를 만회하기 위해 초강수를 던졌다.윤 후보는 5일 서울 영등포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부로 선거대책위원회를 해산하겠다"고 전격 선언했다.그는 기자회견에서 "우리 선거대책기구와 국민...
-
민주노총 등 진보단체, 오는 15일 ‘2022 민중총궐기’ 개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등 사회단체들이 중심으로 구성된 전국민중행동(준)은 4일 서울 중구 정동 민주노총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15일 불평등 및 기득권 양당체제 타파, 자주평등사회 실현 등을 요구하는 대규모 ‘2022 민중총궐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들 단체는 “민중총궐기로 노동자와 농민, 빈민, ...
-
국민권익위, 4시간 근로자 휴게 없이 바로 퇴근한다
4시간 근로하는 단시간 근로자는 4시간 근로 후 휴게 없이 바로 퇴근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국민권익위원회(이하 국민권익위)는 근로시간이 4시간이면 30분 이상 휴게를 해야 해 근로자가 원치 않아도 사업장에 4시간 30분을 머물러야 하는 현행 제도의 개선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현행 제도 상 사용자는 근로시간이 4시간인 경우 3...
-
식약처, 청년 창업 지원 제도 마련…`공유주방` 본격 시행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공유주방의 정의와 공유주방 운영업을 신설하는 내용 등으로 `식품위생법`에 공유주방의 법적근거를 마련해 2021년 12월 30일부터 `공유주방 제도`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그간 `식품위생법`에서는 음식점 등 영업자의 위생안전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하나의 영업소에서 하나의 영업자만 영업이 가능하도...
-
새만금위원회, 제26차 서면 회의 개최…`수질개선대책` 등 추진 계획
새만금위원회가 제26차 회의를 서면으로 개최해 새만금사업 관련 주요정책을 심의·확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안건은 ▲새만금유역 제3단계 수질개선대책 연차별 세부실행계획, ▲국립새만금수목원 개발기본계획, ▲글로벌청소년리더센터 통합개발계획, ▲새만금 산업단지 개발기본계획 변경 등 4건이다. 특히, 이번 안건들은 지난 제25...
-
CJ대한통운노조 "요금 인상분 공정 분배하라"
CJ대한통운 노동자들이 총파업 4일차를 맞아 택배요금을 인상하고 택배노동자의 수수료는 삭감한 대한통운을 규탄하며 CJ본사 앞에서 결의대회 및 차량행진을 진행했다.민주노총 전국택배노동조합 CJ대한통운본부는 31일 서울 중구 소재 CJ그룹 본사 앞에서 "택배노동자의 목숨값으로 배채우는 CJ대한통운을 규탄한다"며 "탐욕의 ...
-
CJ대한통운노조, `총파업 4일차` 초과이윤 공정 분배 촉구
민주노총 전국택배노동조합 CJ대한통운본부는 31일 무기한 총파업 4일차를 맞이해 서울시 중구 소재 CJ그룹 본사 앞에서 `CJ대한통운 총파업 결의대회 및 차량행진`을 열었다.이들은 "총파업을 초래한 CJ대한통운의 근원이 CJ그룹 총수 이재현의 `성과주의`와 `수익성 제고` 방침에 있다고 판단해 CJ그룹 본사에서 총파업대회를 열게 됐다&qu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