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2월 경상수지 64억달러 흑자... 22개월째 흑자 기조 이어가
올해 2월 우리나라 경상수지가 64억2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그러나 흑자폭은 전년동기 대비 크게 줄었다. 국제유가 등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수입이 수출보다 더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흑자규모는 1년 전보다 16억달러 이상 줄었다. 22개월 연속 흑자를 기록해 오고 있다.한국은행이 8일 발표한 ‘2022년 2월 국제수지(잠정)’에 따르...
-
과기정통부, 확장가상세계(메타버스) 전문기업 육성 본격 추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국내 메타버스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유망콘텐츠 개발, 해외 진출 지원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한 메타버스 전문기업으로 본격 육성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 1월 범정부 합동으로 발표한 ‘메타버스 신산업 선도전략...
-
LG전자, 올 1분기 21조원 매출 달성... 사상 최대 분기 매출
LG전자가 올해 1분기 생활가전과 TV 판매가 크게 늘어나고 특허수익 증가 등에 힘입어 21조원이 넘는 사상 최대 분기매출을 기록했다. 이로써 이 회사는 2분기 연속에서 외형이 20조원 돌파를 기록했다.LG전자는 8일 공시를 통해 올 1분기 매출은 21조1091억원, 영업이익은 1조880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
지난해 가계 지출 중 소비 크게 늘고 주식투자에 집중
지난해 코로나19 상황에서 소비가 늘어나고, 빚을 내 주식투자하는 가계가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이 8일 발표한 ‘2021년 자금순환(잠정)’에 따르면 작년 가계와 비영리단체의 여윳돈을 나타내는 순자금 운용 규모는 141조2000억원으로 전년(189조9000억원)보다 48조790억원이 감소했다. 순자금 운용은 예금, 보험, 주식 투자 등...
-
"성장에 뒤처진 호남권, 경제성장력 여전히 낮아"
광주·전남·전북지역 등을 아우르는 호남권의 경제성장 잠재력이 과거에 비해 좋아졌음에도 다른 지역에 비해 여전히 낮은 수준을 벗어나지 못해 대응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7일 대한상공회의소는 지역별 경제현안을 점검하고 대응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광주·전남·전북지역을 대상으로 ‘제2차 지역...
-
삼성전자, 올 1분기 매출 77조원... 역대 최대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신제품 판매 강세로 올 1분기 77조원이라는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다. 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호실적은 앞으로도 지속돼 올해 연간 매출액이 사상 처음으로 300조원을 넘어 320조원까지 이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시장조사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최근 3개월 간 증권사들의 실적 추정치 평균...
-
국립서울현충원 ‘무관중 봄 정기음악회’ 4월8일 개최
국립서울현충원에서는 국민과 유가족들에게 현충원의 봄 소식을 전하는 ‘2022년 봄 정기음악회(생방송·무관중)’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음악회는 ‘봄의 소리’라는 주제로 4월 8일 11시부터 1시간 동안 현충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할 예정이다.서초교향악단의 클래식연주와 지휘자의 해설이 어우러진 현충원의 ...
-
방통위, 2021년 사이버폭력 실태조사 결과 발표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과 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청소년 및 성인 총 16,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1년 사이버폭력 실태조사 결과(국가승인통계 164003호)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청소년 29.2%, 성인 15.7%는 사이버폭력을 경험하였으며, 청소년이 성인보다 약 2배 가까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청소년은 가해 경험률 5.8%, 피해 경험...
-
노동부,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및 기업(Best HRD)을 찾는다.
고용노동부와 교육부는 ‘2022년도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Best HRD)’사업을 4월 7일(목) 공고한다고 밝혔다.사업 신청 기간은 4월 7일(목)부터 5월 31일(화)까지이며, 공공부문과 민간부문(대기업, 중소기업, 선취업 후학습 기업)으로 나눠 진행된다.특히, 올해부터 민간부문은 온라인 접수로도 신청·접수가 가능하며, 기존처럼 ...
-
기아·현대·폭스바겐·벤츠·맥라렌 시정조치(리콜)
국토교통부는 기아㈜, 현대자동차㈜, 폭스바겐그룹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기흥인터내셔널(유)에서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 총 9개 차종 233,557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첫째, 기아㈜에서 제작, 판매한 K7 164,525대는 앞면 창유리의 부착 불량으로 충돌 시 창유리가 이탈되고, 이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