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참 재건축 아파트 마무리가 되어가는 도로가를 지나오다
플랜카드를 보았습니다.
예전에는 한글과 영어로 씌여지던 글들이 이젠 한글과 한문으로
(제 뇌피셜---요즘 건설현장에 중국인 등 외국인 노동자가 많아서
한문약자로 저런 글로....)
얼마전 올렸던 노인보호 라는 문구가 건널목 바닥에 있었던 것처럼
세월이 흐르니 저런 알림 플랜카드도 변해가는가 싶습니다.
성현정기자tjd587@hanmail.net/02-2644-32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