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과도전

작성일 : 17-02-16 11:19
사업은 정직하다(20170124)
글쓴이 : 편집국
조회수 조회 : 310

회사를 사직하고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를 창업하여
운영한지 만 3년이 지났다.
이제는 안정궤도에 접어들었지만 그래도 자만하지 않고
꾸준히 강의하고, 교재를 업데이트한다.
사내근로복지기금관리시스템도 법령이 개정되면
개정사항을 업그레이드 한다.
 
사업은 정직하다.
내가 노력하는만큼 성장한다.
역사에는 `만약에` 라는 가정이 있을 수 없지만
3년 4개월전, 내 스스로 창업이 아닌 남 밑에서
강사 생활을 했더라면 지금의 내 위치는 없었을 것이다.
다소 위험부담은 있었지만 내가 창업하여 연구소를 만들어
내 브랜드로 강의와 컨설팅을 한 결정은
내가 내 인생에서 내린 결정 중 제일 잘 한 결정이라 생각한다.
물론 아내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내 열정을 200% 쏟을 수 있는 내 직장이 있다는 것,
그런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준비했던 28년의 기나긴 준비기간.
언젠가는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를 내 손으로 창업하겠다는 꿈과
내 후배 기금실무자들에게는 편한 업무처리 환경을 만들어주겠다는
노력이 좋은 결실을 맺은 것 같다.
나를 찾아주는 기금실무자들의 감사함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초심을 잊지않고 노력하며 살 것이다.
 
김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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