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진해운 미주.아시아노선 우선협상자로 SM그룹의
대한해운주식회사가 선정되었다는 보도이다.
"한진해운 자산 인수에 4000억~5000억원을 투자하겠다"
"700명 인력도 모두 고용 승계하겠다"
현대상선을 따돌린 대한해운의 성공전략이다.
세상에 영원한 강자도, 약자도 없다.
천하의 한진해운이 변방의 작은 해운사인
대한해운에 인수될 줄 누가 알았을꼬?
오늘 힘들고 어렵다고 포기하지 말고
미래를 계획하고 준비하면 늘 기회는 있기 마련이다.
오늘의 1등이 내일, 내년에도 계속 1등에
머물러 있으리란 법은 없다.
오늘의 꼴등이 내일도, 내년에도 계속 꼴등에
있으란 법은 없다.
시간은 흐르고 판은 계속 바뀐다.
열정과 도전.
준비한 자 만이 오는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오늘도 힘을 얻는다.
김승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