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근로복지기금

작성일 : 26-02-10 15:20
김승훈박사의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이야기 제4600호(20260209)
글쓴이 :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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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영하의 날씨이다. 올 겨울은 다른 해에 비해 유독 추위가 오래 가는 것 같다. 국내 경기가 얼어붙었는데 날씨마저 추우니 기업이나 가계, 개인 모두 지출을 줄이고 긴축 하며 움츠려진다. 생존이 최우선이다. 오늘 개인적으로 중요한 일정이 있어서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 실시하려 했던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설립1일특강> 교육을 수강 신청자의 양해를 구한 후 폐강하고 행사에 참석했다. 자식들이 성장해서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을 다니면서 진정한 경제적인 독립을 한다. 기업에 취직하여 다니기도 하고 직접 사업체를 창업해서 경영하기도 한다. 이런 자식들의 성장을 보면서 부모로서 자식을 키운 보람을 느낀다.

요즘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에 사내근로복지기금 결산 관련 질문과 상담, 하소연들이 많이 걸려온다.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결산이 매우 어렵다. 당장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결산을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너무 막막하다. 분개가 무언지, 계정과목 단어도 잘 모르겠고 구분경리가 무엇인지, 고유목적사업준비금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 등등 다양하다. 결론을 말하면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결산을 가장 빨리 끝내려면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에서 실시하는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결산실무> 이틀 과정 또는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결산1일특강> 교육에 참석하면 결산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에서 제공하는 엑셀 결산 시트에 해당 사내근로복지기금 입출금 내역을 다운로드 받아 가져와서 입력하고, 연구소에서 진행하는 코칭을 통해 분개를 실시하고 계정별 보조부를 만들고 계정별 차변 합계와 대변 합계 금액을 합계잔액시산표에 링크시켜 옮겨 합계잔액시산표 차변 합계와 대변 합계가 일치하면 결산은 90%이상 완성된다. 합계잔액시산표 계정과목 차변 잔액과 대변 잔액을 손익계산서와 재무상태표로 연결시키며 재무제표가 완성되고 손익계산서와 재무상태표 부속명세서를 작성하면 된다. 고유목적사업준비금 설정은 필수이다. 고유목적사업준비금전입액을 설정해야 세전이익이 영이 되고 법인세 과세표준신고를 하면 원천징수 당한 선급법인세를 환급 받을 수 있다.

사내근로복지기금 업무가 어렵다, 결산이 힘들다고 불평하지 말고 직접 교육에 참석하여 배워서 업무에 활용하기를 바란다. 비용을 들여 사내근로복지기금 결산컨설팅을 맡기면 좋지만 기업들이 돈을 들여 결산컨설팅을 하려 하지 않는다. 차선책으로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에서 매월 실시하는 교육에 참석하여 무료로 제공되는 사내근로복지기금 엑셀 결산 시트를 활용해서 배워서 사내근로복지기금 결산서를 완성할 수 있다. 인터넷에 무료 지식만 구걸하지 말고, 말로 설명을 듣기 보다는 직접 교육에 참석해 전문가로부터 배워서 실무에서 적용해 보기를 권한다. 내일부터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에서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결산1일특강> 2월 1차 교육이 진행된다.

김승훈기자hoon3244@hanmail.net/02-2644-3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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