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근로복지기금

작성일 : 25-10-09 15:06
김승훈박사의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이야기 제4547호(20251008)
글쓴이 :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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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6일째 날이자 추석 10일 연휴 10일 중 절반을 넘겼다. 사람들은 날짜나 시간이 절반을 넘기면 그제서야 이전에 흘려보낸 시간을 돌아보며 지난 시절 덧없이 보낸 시간에 대해 후회하며 다시는 지난 잘못을 되풀이하지 않으리라 다짐하지만 그것도 잠시이고 시간이 흐르면 또 이전과 같은 편하고 익숙한 생활 습관으로 돌아간다. 작심삼일(作心三日)이다. 결국 끝없는 후회와 새로운 각오, 다시 후회를 반복하는 사이에 인생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버리고 대부분 사람들은 인생 말년을 후회 속에 보내며 생을 마감한다. 후회는 늘 기회를 놓친 사람들의 몫이다.

지난 잘못된 습관에서 벗어나려면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세우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매일 매일 꾸준히 실천해 나가야 한다. 이렇게 작은 실천이 계속되면 습관이 되고, 습관은 자신이 변화시킨다. 그래서 자신을 변화시키려면 첫 시작은 거창한 것 보다는 작은 것부터 하는 것이 좋다.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 기금실무자 교육에서 공개하였는데 나는 2025년을 시작하면서 하루에 12000보 이상 걷기, 하루 7시간 이상 수면하기, 하루 30페이지 이상 독서하기 세 가지를 목표를 세우고 지금까지 매일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다. 오늘도 추석 연휴임에도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에서 실내싸이클을 50분 타면서 하루 걷기 목표 12,000보를 채웠고,《이중톈 인문학》을 43페이지 읽었고, 수면 7시간을 자서 하루 기본 목표 세 가지 모두를 달성했다.

오늘은 여기에 더해서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에 출근해서 10월 8일자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이야기를 작성해서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설립1일특강> 교육 교재 업데이트 작업을 완료하고,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시리즈> 네번째 도서인《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회계 및 예산실무》계정과목 해설까지 작업을 마칠 계획이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사고로 인해 오늘도 법제처 법령 검색과 기획재정부, 국세청, 고용노동부 홈페이지는 열리지 않고 있어 답답하다. 추석연휴가 끝나는 12일까지는《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회계 및 예산실무》도서 초고를 완성해야 하는데 도서 집필에 필요한 자료 검색이 되지 않으니 발만 동동 구르고 있다. 긴장이 풀린 영향인지 몸이 따라주지 않아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시리즈> 도서 집필도 속도가 더디다. 아직 절박함이 덜해서 일까?

그래도 이전에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시리즈> 도서 세 권(《사내근로복지기금 결산실무》,《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설립실무》,《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법령집》)을 집필하고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 교육 교재들을 매달 업데이트 하면서 다운받아 놓은 법령들과 대법원 규칙, 고용노동부와 국세청 예규, 법인세법 시행규칙 신고서식과 지방세법 시행규칙 신고서식, 기금법인 운영상황보고서식들이 있어《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회계 및 예산실무》를 집필하는데 요긴하게 활용하고 있다. 유비무환(有備無患)이라고 매달 기금실무자 교육을 진행하면서 꾸준히 업데이트를 해 놓은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 내가 이렇게 칼럼에 내 계획과 일상을 소개하고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 기금실무자 교육에서 내 다이어리와 내 인생 목표, 꿈 이야기를 소개하는 것은 사내근로복지기금을 인연으로 만났으니 함께 분발하여 후회 없는 시간을 보내고, 성공한 삶을 살자는 것이다. 나는 인생에서 내가 만난 한 사람, 내가 읽은 책 하나가 나를 성공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믿기 때문이다.

김승훈기자tjd587@hanmail.net/02-2644-3244/팩스 02-2652-3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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