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근로복지기금

작성일 : 25-07-16 09:39
김승훈박사의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이야기 제4512호(20250714)
글쓴이 :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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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이어 이번주까지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 7월 강의 준비와 강의 진행으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휴일인 토요일과 일요일에도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에 출근해서 화요일과 수요일에 진행될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설립1일특강>과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진단1일특강> 교재 업데이트 작업과 교육보조자료 작업, <사내근로복지기금시리즈> 세번째 도서 집필작업을 했다. 어제 일요일에도 논현동성당 11시 교중미사를 다녀와서 서둘러 점심식사를 마치고 비가 오기 전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에 출근했다. 중간쯤 걸어오는데 비가 내렸다.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부니 더위는 조금 가신 것 같다.

토요일 오후부터 부지런히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진단1일특강> 교재 업데이트 작업을 진행한 덕분에 어제 일요일 저녁 8시에 업데이트를 마쳤다. 교육을 진행하면서 부족한 부분은 계속 업데이트를 해나가고 공력을 들이니 교육 교재 Quality 또한 계속 높아지고 수강생들의 만족도도 함께 높아진다. 이렇게 개선되고 있는 사내근로복지기금 교육 교재들은 앞으로 <사내근로복지기금시리즈> 신간 도서로 세상에 선을 보일 것이다. 진단1일특강 교재 작업을 마친 이후 필요한 부수만큼 출력을 해놓고 <사내근로복지기금시리즈> 세번째 도서인 《사내근로복지기금법령집》도서 집필작업을 한 시간 정도 하고 퇴근했다 이번주 화요일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설립1일특강>과 수요일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진단1일특강> 교육을 마치면 7월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 교육이 끝나고 여름 휴가에 들어간다.

7월 17일부터 8월 11일까지는 본격적으로 <사내근로복지기금시리즈> 네번째와 다섯번째 도서 집필,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 결산컨설팅업체 상반기 결산작업에 돌입한다. 오늘 오전에는 어제 출력한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진단1일특강> 교육 교재 제본을 맡기고 여의도로 이동하여 KBS퇴직자 모임에 참석해 점심식사를 함께 하며 담소를 나누었다. 회사를 퇴직하고 집에서 지내는 사람들이 주류이다. 본인과 가족들의 건강 문제로 다들 고민이 많은 것을 보면서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함을 느낀다. 오후에는 어제 마무리하지 못한 사내근로복지기금 시리즈 세번째 도서인《사내근로복지기금법령집》을 완성하여 씽크스마트 출판사에 송부했다.

이 도서는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 기금실무자 교육에서 근로복지기본법령 조문 축조해설 자료로 제공되는 비매품 도서인데 근로복지기본법 - 시행령 - 시행규칙을 3단으로 한 눈에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여 인기가 있었고 판매하라는 요청이 많았는데 사내근로복지기금 시리즈 네번째 도서인《사내근로복지기금 관계법령집》집필을 앞두고 출판하기로 결정했다. 2004년 5월,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사내근로복지기금 실무자 교육을 시작하여 올해로 21년 2개월이 되었다. 그동안 시간관계상, 비용 때문에, 너무 멀어서 내가 진행하는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 각 과정별 사내근로복지기금 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사내근로복지기금 실무자와 전문가들을 위해 연구소 교육 교재를 보완하여 내년까지 순차적으로 <사내근로복지기금시리즈> 도서로 출간하여 사내근로복지기금과 공동근로복지기금 실무자와 전문가들이 업무를 처리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

김승훈기자hoon3244@hanmail.net-02-2644-3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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