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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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행복한 양육자 위한 특별한 강의 열어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저출산 시대 부모들의 높아진 육아 고민을 덜고, 산모들의 산후우울증을 돌보기 위한 맞춤형 특강을 연다고 밝혔다.먼저 16일 열리는 `영유아 부모특강`은 0∼4세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영유아 발달단계와 부모의 역할 등을 알려주는 초보 부모 레벨업 강의다. `초보 엄마들의 슈퍼바이져`로 유명한 비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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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2026학년도 수시대비 대학입시설명회 개최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오는 7월 15일(화) 오후 7시 강북구청 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수시대비 대학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구는 복잡하고 급변하는 입시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학생들의 성공적인 진학 설계를 돕기 위해 매년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최신 입시 정보를 제공하는 대입설명회를 열고 있다.강사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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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재즈밴드 ‘용리와 돌아온 탕자들’, 베를린 무대 오른다
재즈밴드 ‘용리와 돌아온 탕자들’이 6월 13일 베를린 음악전문 공연장 ‘마쉬넨하우스’에서 유럽 관객들과 만난다. 이번 공연은 주독일한국문화원(원장 양상근)과 CJ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하는 ‘Korea in Focus’ 프로젝트의 첫 무대로, 차세대 K-재즈를 세계에 알리기 위한 협업 프로그램의 일환이다.‘용리와 돌아온 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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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문화관광재단, 2025년 생활시장화인 1차 정기마켓 개최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은 수공예 아트마켓 생활시장華(화)人(인) 1차 정기마켓을 오는 6월 14일(토) 수노을중앙공원에서 개최한다. ‘생활시장화인’은 화성특례시에서 활동 중인 생활문화(수공예) 활동가 35개 팀(37명)이 시민운영자로 구성돼 재단과 함께 사업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민(民) 주도형 마켓형 문화행사로, 지역 생활문화 저변 확대와 자생적 문화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이어져 오고 있다. 이번 1차 정기마켓에는 ‘생활시장화인’ 시민운영자를 포함해 관내 생활문화 활동가 60개 팀이 참여하며, 단순 판매를 넘어 직접 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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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평창동 이엔갤러리, Jan Sebastian Koch 작가 개인전 ‘Måløya’ 개최
서울 평창동 이엔갤러리에서 얀 제바스티안 코흐(Jan Sebastian Koch) 작가의 개인전 ‘Måløya / 말뢰야’를 개최했다. 베를린 출신의 코흐 작가는 유럽 전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국제적 명성을 지닌 현대미술 갤러리인 런던의 비어스 갤러리(Beers London)에서 여러 차례 전시를 선보인 바 있다. 코흐 작가는 샤갈과 마티스의 몽환적이고 시적인 풍경화와 정물화 전통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하며, 추상성과 서사를 아우르는 회화를 통해 감성적인 깊이와 세련된 색채로 관객을 매료시킨다. 탁월한 시적 감수성과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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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전자음악 페스티벌이 온다…금천구, `가산디지털페스타` 6월 12일 개최
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서영철)은 6월 12일 금천구 G밸리에 위치한 마리오까르뜨니트 공장에서 전자음악 공연 `가산디지털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가산디지털페스타`는 금천구 개청 30주년을 기념해 청년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기획됐다. 서울의 대표적인 디지털산업단지가 위치하고 G밸리 직장인 중 청년 인구가 많은 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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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학교 밖 청소년 지원 10년 성과 되돌아보다
경기도가 4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과 경기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개소 1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하며, 지난 10년간의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지원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강현석 경기도 미래평생교육국장, 김민호·서성란 경기도의회 의원을 비롯해 도내 학교 밖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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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대학입시 전략, 서울 강서구에서 한눈에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고등학교 1·2학년을 위한 2027∼2028학년도 대학 입시설명회를 오는 14일 개최한다고 밝혔다.설명회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2시간 동안 강서평생학습관 2층 대강당에서 열린다.이번 설명회는 2027∼2028학년도 대입의 주요 변화와 최신 입시 흐름을 알리고, 학생과 학부모가 체계적인 진학 전략을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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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소리 북장단 속으로’… 청와대에서 만나는 고법의 세계
청와대재단은 오는 6월 1일(일), 청와대 대정원에서 국가 무형유산 판소리 고법(鼓法) 보유자 김청만 명인과 전수자 120여 명이 함께하는 고법 합동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와대 공연 사상 처음으로 북소리를 중심에 둔 대규모 전통 타악 무대로, 한국 고유의 장단을 온전히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자리가 될 전망이다. ‘장단 하나로 무대를 이끈다’… 팔순 고수 김청만 명인의 무대 고법은 판소리에 맞춰 고수가 북으로 장단을 연주하는 우리 고유의 반주 기법이다. 단순한 박자 유지를 넘어 음악적 구조와 미학을 품은 예술이자, 북장단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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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가 김병길, 한국과 캐나다의 감성 풍경으로 개인전 개최
서양화가 김병길 작가는 5월 28일부터 6월 2일까지 서울 인사동 갤러리신상에서 한국과 캐나다의 자연과 문화를 담은 감성 풍경화 개인전을 개최하고 있다.김병길 작가는 캔버스 위에 종이죽(Paper Clay)으로 형성한 독특한 질감의 바탕에, 자연과 사람의 흔적이 어우러진 풍경을 담아내는 방식으로 이번 개인전을 구성했다. 전시는 서울 인사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