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소확행’ 띄운 재경부…일상 속 적극행정 새 문화로
재정경제부가 일상 업무 속 적극적인 자세와 소통을 조직문화로 확산하기 위해 ‘소소하지만 확실한 적극행정(소확행)’ 제도를 도입하고, 제1호 대상자로 환급형 세액공제의 글로벌최저한세 예외를 최초 제안·관철한 김정아·유선정 사무관을 선정했다.재정경제부는 일상적인 업무 과정에서의 작은 아이디어와 적극적 업...
-
김혜경 여사, 재중 한인 여성들과 오찬…현장 목소리 경청
김혜경 여사가 6일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중국을 국빈 방문 중 조어대에서 재중 한인 여성 활동가들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열고, 교육·문화예술·사회복지 등 현장의 경험과 애로를 청취했다.이번 간담회는 중국 각지에서 장기간 활동해온 한인 여성들의 이야기를 직접 듣는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교육, 문화예술, ...
-
이재명, 시진핑과 국빈 만찬…상하이서 지방협력도 논의
이재명 대통령이 6일 중국 국빈 방문 일정 중 시진핑 주석과 국빈 만찬을 갖고 한중 관계 개선과 민생 협력을 논의한 데 이어, 상하이에서 천지닝을 접견하며 지방·경제·인적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국빈 만찬에서 시 주석은 인민대회당 전용으로 표기된 마오타이주를 이 대통령에게 권하며 경주 APEC에서 소개된 8대 명주 가운...
-
고용노동부, 쿠팡 노동·산안 TF 가동…불법파견·산재은폐 전면 조사
고용노동부는 쿠팡 관련 청문회에서 제기된 노동·산업안전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1월 5일부터 차관을 단장으로 한 ‘쿠팡 노동·산안 TF’를 구성하고, 서울노동청 등 지방관서 근로감독관 32명이 참여하는 합동 수사·감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고용노동부는 지난해 12월 30일부터 이틀간 열린 ‘쿠팡 침해사고 및 개인...
-
서울대 RISE사업단 ‘제1회 SNU RISE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 성료
서울대학교 RISE 사업단은 관악캠퍼스에서 ‘제1회 SNU RISE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총 6개의 캡스톤 디자인 수업에 참가한 21개 팀 가운데 우수팀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2025학년도 2학기에 운영된 캡스톤 디자인 수업에 참여한 팀들을 대상으로 서류 심사를 실시해 본선 진출팀을 선발한 뒤, 본 대회에서 기술 완성도와 사업성을 종합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단순한 교육 성과의 발표를 넘어 산업 및 사회 문제 해결과 창업 연계를 목표로 기획된 대회다. 서울대의 여러 단과대학과 전공에서 진행된
-
대한전선, 미국서 1000억 프로젝트 수주… 연초부터 쾌조의 스타트
대한전선이 연초부터 대형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북미 시장에서의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미국 법인인 T.E.USA가 미국에서 230kV 초고압 전력망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 수주 규모는 약 1000억원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남부 리버사이드(Riverside) 지역에 230kV급 신규 송전선로를 구축하는 핵심 인프라 사업이다. 지역 내 증가하는 전력 수요에 대응하고, 자연재해나 사고 등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도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는 체계 확보를 위해 추진됐다. 대한전선은 해당
-
외교부, 베네수엘라 정세 점검… 재외국민 안전대책 재확인
외교부는 1월 5일 김진아 주재로 제2차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열고, 베네수엘라 정세와 현지 체류 중인 우리 국민의 안전대책을 추가로 점검했다.외교부에 따르면 이번 회의에서는 최근 베네수엘라의 정치·사회적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현지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의 안전 현황을 확인했다. 외교부는 이날 오후 9시 기...
-
한중 정상회담 개최… 문화교류 확대·서해 협력 공감대
이재명 대통령은 1월 5일 중국 베이징에서 시진핑과 정상회담을 갖고 문화·콘텐츠 교류 확대와 서해 협력, 한반도 평화·안정 등 한중 관계 전반에 대해 논의했으며, 양국 정부부처·기관 간 MOU 14건을 체결했다.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에 따르면 이 날 이 대통령 내외는 공식환영식과 정상회담, MOU 서명식, 국빈만찬으로 이어지는 ...
-
연말연시 민생치안에 경찰 37만 명 투입… 112신고 2.1%↓
경찰청은 지난해 12월 22일부터 올해 1월 4일까지 2주간 연말연시 특별방범 활동을 벌여 연인원 37만 명의 경찰력을 민생치안 현장에 투입한 결과, 112신고가 전년 같은 기간보다 2.1% 감소했다고 밝혔다.경찰청에 따르면 이번 특별방범 기간 동안 지역경찰을 중심으로 기동순찰대, 경찰관 기동대, 형사 등 전 기능이 협업 체계를 구축해 총력 대...
-
HD현대 정기선 회장 “소통 문화가 기업의 핵심 경쟁력”
HD현대 정기선 회장이 2026년 시무식에서 ‘소통 문화’를 기업의 핵심 경쟁력으로 재차 강조했다. HD현대는 5일(월) 경기도 판교 글로벌R&D센터에서 말띠 직원들과 참여를 희망하는 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프닝 2026(Opening 2026)’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는 그룹 임원들이 함께 경영 목표를 다짐하던 기존 시무식의 틀을 깨고 직원들과 더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싶다는 정기선 회장의 뜻을 반영, 형식과 내용을 모두 간소화하고 임직원이 직접 참여해 진행하는 열린 행사로 기획됐다. 행사는 정기선 회장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