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지난 8월 비정규직 근로자 867만 1천명, 전년 대비 10만 3천명 증가
올해 8월 기준 비정규직 근로자 규모가 전년 동월 대비 10만 3천명 증가한 867만 1천명으로 집계됐다.국가데이터처는 21일 발표한 `2026년 8월 경제활동인구조사 근로형태별 부가조사 결과`를 통해 전체 임금근로자 중 비정규직 근로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38.5%로 전년 동월 대비 0.3%p 상승했다고 밝혔다.이 날 자료에 따르면 정규직 근로자는 1,385...
-
부천 공장 화재 순직 고(故) 김진석 소방위 영결식 엄수
부천 공장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고(故) 김진석 소방위의 영결식이 19일 오전 부천체육관에서 경기도청장(葬)으로 엄수됐다.이 날 영결식에는 유가족을 비롯해 장의위원장인 추미애 경기도지사, 최용철 소방청장, 김광용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국회의원, 동료 소방관 등 2,730여 명이 참석해 고인의 숭고한 희생을 추모했다.추미애 ...
-
현장의 불편, 공무원이 AI로 직접 해결한다
행정안전부는 20일 현업 공무원이 생성형 AI를 활용해 업무 중 느낀 불편을 직접 개선한 `AI 기반 국정 모니터링 서비스 국정ON`을 통해 공무원 주도의 업무혁신 사례를 선보였다고 밝혔다.이 날 공개된 `국정ON`은 국회 및 국무회의 업무를 수행하던 공무원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계속 지켜봐야 했던 기존 업무 방식의 한계에서 출발했다.해당...
-
행안부, 1,658개 행정서비스 제출서류 간소화 완료
행정안전부는 국민이 행정서비스를 신청할 때 구비서류를 직접 발급받아 제출해야 했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중앙부처와 지방정부의 1,658개 행정서비스에 대한 제출서류 간소화를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완료된 행정서비스 제출서류 간소화는 행정·공공기관 간 정보공유를 통해 국민이 다른 기관의 서류를 별도로 발급받는 ...
-
현대건설, 호주 오스넷·CIP와 손잡고 글로벌 에너지 시장 공략 가속화
현대건설이 글로벌 에너지 기업들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하며 호주를 중심으로 한 아시아·태평양 신재생 에너지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현대건설은 16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에 위치한 오스넷(AusNet) 본사에서 송변전 인프라 및 계통 연계 분야 협력을 위한 합의각서(MOA)를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현대건설 이한우 대표와 오...
-
이헌욱 한국부동산원장, 지역 경쟁력 높일 인재 생태계 조성 강조
이헌욱 한국부동산원장이 지역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일자리 중심이 아닌 지식 네트워크와 인재 생태계 중심의 국토공간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한국부동산원은 17일 대구대학교 성산홀에서 열린 `2026년 대구대학교 일반대학원 부동산학과 명사 초청 강연`에 이헌욱 원장이 연사로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강연에서 이 원장은 `모...
-
인천공항공사, 건설현장 화재사고 대비 합동대응훈련 실시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인천공항 건설현장 내 화재사고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인천공항 건설현장 화재사고 합동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지난 16일 오후 인천공항 중소기업 전용 공동물류센터 건설현장에서 진행된 이번 훈련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영종소방서, 공항소방대, 시공사 및 건설사업관리단 등 관...
-
LH, 신길4구역 등 도심복합사업 3곳 본궤도…후속 절차 속도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신길4구역, 녹번동근린공원, 송중동 주민센터 인근 등 3개 지구의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후속 절차를 본격적으로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도심복합사업은 민간 재개발이 어려운 노후 도심에 공공이 직접 참여해 용적률 인센티브 등을 제공하고,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해 신규 주택을 신속히 공급하는 정비사업이다. ...
-
정부, 3대 핵심 사회정책으로 일자리 창출 역량 총동원
정부가 16일 제11차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 회의를 열고 3대 핵심 사회정책으로 일자리 분야의 전 부처 역량을 결집하기로 했다.이 날 권대영 재정경제부 1차관과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은 정부서울청사에서 회의를 주재해 9월 고용동향을 점검하고 일자리 과제를 논의했다.9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취업자 수는 전년 동월 대비 11.3만 명 ...
-
서울시, 전국 최초 모아주택 초기사업비 융자 지원…7개 구역 80억 투입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모아주택 초기사업비 융자 지원’ 대상지 7곳을 선정하고 총 80억 원을 지원한다.지난 23일 발표된 이번 지원책은 지난해 9월 공개한 `모아주택·모아타운 활성화방안`의 후속 조치다. 서울시는 주택진흥기금을 활용해 조합설립 직후 발생하는 설계비와 용역비 등을 저리로 지원함으로써 사업 지연을 선제...





